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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닝산업(주) l 보도자료
3,3㎥당 700만원대 공급가 책정, ‘부산 대우 더 퍼스트시티’ 시선 집중

2020-10-30

관리자 조회수 : 371

 





투기 수요의 부동산시장 원천 차단을 골자로 하는 정부의 부동산대책이 잇따르며 내 집 마련의 문턱이 높아졌다.

 

 

이로 인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들이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부산 남구에서 3,3㎥당 700만원대의 공급가가 책정된 프리미엄 복층형 아파트가 들어설 계획이어서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주인공은 대우건설(시공예정사) 오션뷰 아파트 ‘부산 대우 더 퍼스트시티’다. (가칭) 용당지역주택조합이 시행사를 담당하는 부산 대우 더 퍼스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총 774세대 규모의 전용면적 59㎡, 63㎡, 84㎡ 등 3가지 타입의 중소형 주택형(구 25/26/34형)으로만 구성될 예정이다.

 

부산 대우 더 퍼스트시티는 부산시 남구청에 조합원 모집신고를 하고, 관련법을 준수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안심보장증서를 발급해 안정성을 신뢰할 수 있으며 확정공급가로 계약이 진행돼 신뢰도를 높였다.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은 만큼 보금자리 장만에 유리하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고 발코니 확장 무료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부산 남구 용당동 238-1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부산 대우 더 퍼스트시티는 단지의 쾌적성과 일조량을 높이기 위한 프리미엄설계를 적용해 각 세대에서 파노라마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으며 아파트 주차 공간을 지하화해 입주민의 안전한 동선을 확보했다. 또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계획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단지는 전용 59㎡ 타입에 실용적인 공간을 위한 특화설계가 도입된 가운데 63㎡ 부분임대형과 84㎡의 경우 복층형 설계를 탑재해 높은 층고로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층간소음의 우려를 최소화한다. 복층인 만큼 2배가량 넓은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며 세대 분리가 가능한 복층에 다락방까지 실속 있는 구성을 갖췄다.

 

부산 대우 더 퍼스트시티는 각종 생활편의 시설이 완비된 구도심 입지를 지녀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과 교육 환경을 입주와 함께 누릴 수 있다.

 

사업지는 브리지 오브 부산(7개 대교)의 중심으로 도심권 진출이 용이하며 부산지하철 2호선과 연결되는 오륙도선(무가선 저상트램)이 단지 주변에 건설될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단지에서 용호로를 통해 광안대교 진입, 황령대로를 거쳐 도시고속도로가 연결되므로 인접 지역 진출입이 수월하고 부산항대교, 광안대교, 신선대 지하차도 등을 이용해 김해, 양산은 물론 부산 전 지역 이동이 가능한 만큼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부산역, 부산시청, 해운대센텀시티가 사업지 주변 5㎞ 이내에 위치해 우수한 정주 여건이 갖춰졌으며 용당초, 동향초•중, 동천초, 감만중, 석포여중, 한국조형예술고, 부경대, 동명대 등 우수한 학군 인프라도 이미 구축돼 있다. 단지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이기대 도시자연공원, UN기념공원, 봉오리산, 당곡근린공원 등의 공원들도 휴식과 여유의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 대우 더 퍼스트시티는 사업지를 둘러싼 다양한 개발호재도 미래가치를 높이는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용당동은 북항재개발 사업으로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부산 남구 일대 정비사업으로 부산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는 만큼 향후 미니 신도시급 선호 주거지로 도약할 전망이다.

 

견본주택 관계자는 “오션뷰를 지닌 희소성이 큰 복층 아파트로 인지도를 높이며 계약이 빠르게 진행 중”이라면서 “부산 최초로 대우건설이 짓는 아파트인 만큼 착한 가격으로 월등한 상품성과 가치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 대우 더 퍼스트시티의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1129-7에 자리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방문 시 안내문을 지참해 안내원에게 제출하면 사은품 증정을 받을 수 있으며 기다리는 번거로움 없이 신속하게 빠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2020. 02. 13 경남매일신문 최연우 기자

* 출처 : http://www.gnmaeil.com/